생존기

블로그 컴백

marsgirrrl 2012. 9. 3. 10:44


가뭄에 콩나듯 쓰는 블로그라고 해도 외부 압력에 의해 막히니 괜히 답답했다.

경마장 가는 길에 납치되었는 블로그 돌려받는데 걸린 시간 1주일.

이 모든 언어들이 사라지더라도 지금은 몸에 새기는 기분으로.

남에게 새기려 노력하지 말고 그냥 자신의 몸에. 텍스트 자위입니다.

아만다 팔머씨가 그 의지를 대신 표현해줌.